건너뛰기링크

뉴스기사

한국문화재재단, 세시절 설 특별공연으로 인천공항에 활기 더해 스크랩

한국문화재재단세시절 설 특별공연으로 인천공항에 활기 더해


1.30.() /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

 설렁설렁 : 가볍게 즐기다 2022. 1. 30. (일) 12:00/14:00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문화재재단 / Incheon Airport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와 함께 오는 30(인천공항에서 대표명절 설에 공항에 활기를 더해줄 퓨전 전통 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이름은 설렁설렁 가볍게 즐기다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 진행되어 출국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공연은 오후 12오후 2시 두 번 각 60분씩 진행되며전통문화와 현대 문화예술의 만남이 주제다.

 

이번 공연은 퓨전국악 여성그룹 두은의 퓨전국악연주로 시작한다. ‘이 꽃 저 꽃 피고지고’, ‘비익련리’, ‘동짓달 기나긴 밤을’, ‘홀로 아리랑등 전통국악과 서양악기의 아름다운 조화로 외국인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어 탄츠EDM’이 소리와 무용모둠 북디제잉을 섞은 신선한 전통공연을 선보인다. ‘탄츠EDM’은 최근 화제가 된 홀리뱅 인천공항 전통문화 미디어월 홍보 영상의 음악을 맡은 바 있으며이번 공연에서는 창부타령’, ‘흥타령’, ‘박타령과 옹헤야등으로 또 한 번 공항에 활기를 선사할 예 정이다마지막으로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커버댄스그룹 ‘4X4 STUDIO’가 공연을 마무리한다. K-POP에 전통음악과 안무의상 등을 가미해 재해석한 공연을 선보인다.

 

한국문화재재단 우혜정 문화사업팀장은 설 연휴를 맞아 인천 공항을 우리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예술 무대로서 꾸며보았다.”라며, “이번 공연으로 최근 코로나 확산과 확진자의 증가로 침체된 공항 분위기가 되살아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첨부파일 : 한국문화재재단, 세시절 설 특별공연으로 인천공항에 활기 더해 정보를 제공하는 표

첨부파일

한국문화재재단, 세시절 설 특별공연으로 인천공항에 활기 더해


작성자
전체관리자
작성일
2022-02-08
조회
495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