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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른 우리 (차차우리는 1편)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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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우리에게는 각자의 속도가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세상의 속도는 점점 빨라지는 중이죠. 한국의 차 예절인 다례의 속도에 맞춰 잠시 느려져 볼까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차를 나누며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오늘은 같은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아들이 만났습니다. 소방관이라는 같은 길, 조금은 다른 시간을 걷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차와 관계를 우리는 시간, 차차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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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109001-001-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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