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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현 vs 김옥균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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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조선 후기, 일부 세도가 점령한 정치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하여 삼정이 문란해졌다. 외국 열강은 조선에 개항과 수교를 요구하고 있었다. 당시 조선은 외국과 수교문제에 있어 찬반 입장이 나뉘었는데...왜양일체론을 주장한 최익현은 고종을 비롯한 집권세력이 일본은 서양과 다르다며 수교를 맺으려 하자, 이를 강력히 반대했다. 조선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뜻은 같았지만 수교에 대한 극명한 입장차이를 보인 최익현과 김옥균. 당시 조선을 어떻게 근대화 할 것인가에 대한 갈등과 고민은 쉽게 정리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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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6005-013-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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