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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이냐? 실리냐? 최명길 vs 김상헌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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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구원군을 보냈던 명은, 파병의 여파로 쇠락의 길을 걸었고 그 사이 여진족이 세운 나라 후금, 즉 청나라의 세력은 더욱 커지게 되었다. 청의 신하가 되라는 청나라 황제의 요구에 조선 조정은 청과 끝까지 싸워 명과의 의리를 지켜야 한다는 김상헌의 주전론과 실리를 따져 청에 항복해야 한다는 최명길의 주화론이 팽팽하게 맞섰다. 과연 조선은 명분을 택할 것인가? 실리를 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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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6005-005-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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