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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부채를 만드는 장인 선자장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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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자장(扇子匠)」은 전통 부채를 만드는 기술과 그 기능을 보유한 장인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부채는 형태상으로 크게 둥근 모양의 부채와 접고 펼 수 있는 접(摺)부채로 나눌 수 있다. 그 중 접부채인 합죽선(合竹扇)은 현재까지 전승되는 최고 수준의 정교함과 세련미를 갖춘 부채로서, 고려시대부터 나전, 금속, 칠, 옥공예 등과 접목되어 나라를 대표하는 공예품이었다. 공예품이자 미술품이기도 한 합죽선을 제작하는 선자장은 2015년 처음으로 중요무형문화재에 지정되었으므로 이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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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6002-016-V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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