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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인의 고결한 숨결 용장사곡 삼층석탑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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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용장사는 매월당 김시습이『금오신화』를 쓰며 머물던 곳으로 현재 몇 군데의 석축(石築)이 남아있다. 절을 감싸고 뻗은 동쪽 바위 산맥의 높은 봉우리에 서 있는 이 탑은 각 부의 조화가 아름다우며 주변 자연과의 조화 속에 장관을 이루고 있는 통일신라 후기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이 영상은 산을 기단 삼아 제작된 신라의 대표적 석탁으로 기존에 제작된 경주 남산의 칠불암과 삼릉계곡 편에 이은 경주남산 시리즈 제3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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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6002-004-V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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