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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구들, 칠불사 아자방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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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사찰 칠불사. 이곳엔 전설의 온돌이라 불리는 아자방지가 있다. 아자방은 승려들의 수행 장소로 쓰이는 곳인데 이 곳 온돌은 한 번 불을 지피면 석달 열흘이 따뜻하다고 해 전설의 온돌로 전해진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구들을 데워 방안 전체를 따뜻하게 하는 난방방식 온돌. 우리나라에만 전해오는 이 독특한 난방법은 최근엔 세계로 수출될 만큼 효율성이 뛰어나다. 온돌, 그 안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 걸까? 칠불사 아자방지를 통해 해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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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6003-010-V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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