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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정에서 타올랐던 만세운동의 불꽃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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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다. 100년 전 일제의 압박에서 벗어나 독립을 쟁취하려던 선조들의 발자취는 한반도 전역을 거쳐 중국(간도) 땅까지 이어졌고, 그 도상에는 우리가 마땅히 기억해야 할 이야기들이 남아있다. 간도는 중국 지린성 동남부와 한반도의 압록강 두만강 북부 사이 지역으로 청나라의 봉금정책으로 타민족의 출입이 금지되었었지만, 원래 옥저 고구려 발해 등이 있었던 우리역사와 관련된 땅으로 이주한인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곳이다.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역사의 현장을 소개하고 숨은 이야기를 발굴해 우리 근현대사의 뿌리를 확인한다. <만주에서 타올랐던 3.1운동의 불꽃> 1) 만주에 정착한 조선인들, 그들은 왜 만주로 갔나. 2) 기미독립선언서과 서전대야에서의 3.13. 용정의 장날 벌어진 독립만세운동 3) <용정 3.13 반일의사능>에 묻힌 희생자들. 4) 3.1운동 이후 무장투쟁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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