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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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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재단×시청자미디어재단]우리동네 문화유산 제작단 모집

전지적 시민시점의 지역 문화유산

한국문화재재단-시청자미디어재단

우리동네 문화유산 제작단양성한다!

 

- K-ASMR의 문화유산채널이 영상제작 멘토링, 시청자미디어재단의 강좌 혜택-


- 7. 9.()부터 접수 시작, 전국 5개 시청자미디어센터 통해 40명 선발 -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과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이 시민중심 문화유산 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손잡았다. 오는 9()부터 30()까지 우리동네 문화유산 제작단 신청 접수를 한다. 전국 5개 시청자미디어센터(서울, 경기, 부산, 광주, 울산) 센터 별로 8명씩 총 40명을 선발하며, 8월부터 10월까지 지역별 2편씩 총 10편의 문화유산 영상을 제작한다.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채널은 지난해 유튜브에서 명주짜기영상이 조회수 272만 건으로 소위 대박이 터지며 ‘K-ASMR’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시민의 미디어리터러시 역량강화를 위해 전국 10개 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 맞춤형 콘텐츠 제작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문화유산채널의 현장 노하우에 시청자미디어재단의 전문적인 강좌를 더해 시민 영상제작자 양성에 나섰다. 양 기관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참신하고 신선한 시선을 담은 문화유산 콘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특별히 기획한 총 6차시의 교육을 5개 지역 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 운영한다. <문화유산의 이해와 방송 트렌드 읽기>, <영상 제작 과정>으로 구성되며 한국사 강사 최태성 선생님, 문화유산 전문 프로듀서와 방송작가 등의 전문가와 시청자미디어센터 미디어교육 전문강사가 특강을 비롯한 전체 교육과정을 이끌 예정이다.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유산채널 담당자가 영상 기획 단계에서부터 후반작업에 이르기까지 멘토링을 진행해 영상의 품질을 높인다. 완성된 영상은 올 연말에 문화유산채널 홈페이지(www.k-heritage.tv)와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koreanheritage)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이외 지상파, 유료방송사 등 방송사 편성도 계획 중이다.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 담당자는 우리동네 문화유산 제작단이 제작하는 영상은 오로지 지역민만이 발굴할 수 있는 문화유산의 가치를 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 영상제작자들과 함께 전국 각지의 숨어 있는 보석 같은 문화유산을 소개할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우리동네 문화유산 제작단 관련 더 자세한 문의는 문화유산채널과 전국 5개 시청자미디어센터(서울, 경기, 부산, 광주, 울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
2021-07-06
조회
1471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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