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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여행

부암동 백석동천 2016-07-11 스크랩

서울 부암동 백석동천은 1800년대 도성에 인접하여 조성되었던 별서관련 유적으로 주변 자연경관이 빼어난 곳에 건물지(사랑채, 안채 등)연못 등이 남아있으며 가까이 "白石洞天" "月巖" 세겨진 바위가 있다.
백석동천은 백석정, 백석실, 백사실 등으로 불리어 왔으며 조선 말기 박규수의 "환재집(瓛齋集)에 수록된 시에 "백석정"이란 내용이 전해진다고 한다.
백악산(북악산) 뒷자락에 북한산을 정면으로 자연 경관이 수려한 백사골에 조성된 백석동천, 산천으로 둘러싸인 경치 좋은곳의 하나로 주변에 흰돌이 많고 경치가 아름답다고 하여 "백석동천" 이라 전하며 "백석"이란 중국의 명산인 백석산에서 비롯된 것으로 백석산은 백악산(북악산)에서 착안된 것으로 풀이 된다고 한다.
백석동천은 도성에 인접하여 조성된 별서 관련 유적으로 주변 자연경관이 수려한 곳에 건물지(사랑채, 안채,등)연못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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