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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문화재 사진전

[강희갑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전] 부여 스크랩

내용

사비(부여)는 백제 26대 성왕이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새롭게 정한 백제의 도읍지였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부여 곳곳에는 성왕의 꿈이 담긴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세계 향로사의 백미로 꼽히는 금동대향로를 비롯해 부여 곳곳에 건설됐던 대규모 사찰들. 기존 목화 유입시기보다 800년이나 앞서 있는 목화 면직물이 있습니다.

작성자
sns관리
작성일
2020-10-15
조회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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