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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문화재 사진전

[강희갑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전] 양동마을 스크랩

내용

경주에 자리한 양동마을에는 상류층 양반들이 대대로 살아온 전통 가옥들이 그대로 보존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2010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정도로 역사적으로나 예술적으로나 가치가 높은 전통 마을이기도 합니다.

작성자
sns관리
작성일
2020-10-06
조회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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