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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문화재 사진전

[강희갑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전] 주왕산 스크랩

내용

주왕산이란 이름은 신라시대에 주원왕이 임금의 자리를 버리고 수도하였다는 전설에서 호칭되었다고도 하고, 중국의 진나라에서 피신하여 온 주왕이 이 곳에 웅거하였다고 해서 불리워졌다고 하며, 산봉우리, 암굴마다 주왕의 전설이 얽혀 있다.

작성자
sns관리
작성일
2020-09-28
조회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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