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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문화재 사진전

[박준규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전] 담양 추월산 스크랩

내용

담양읍에서 보면 스님이 누워 있는 형상이라 와불산이라 불렀으며, 각종 약초가 많이 자생하고 있어 예로부터 명산이었고, 진귀한 추월난이 자생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대표적인 등산 코스는 추월산 주차장~보리암 정상(1등산로)~추월산 정상(3등산로) 총 2.5km로서(현재 월계리~추월산 정상[4등산로]는 입산 통제 중) 추월산 하부는 비교적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노송이 빽빽이 들어서 있어서 여행객에게 편안한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으며, 추월산 정상은 731m로서 높지는 않지만 구간마다 암벽과 계단이 많아서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절벽 위의 사찰 보리암을 구경한 뒤 조금만 오르면 보리암 정상으로서 담양호 조망이 가히 일품이다. 산 중부의 울창한 숲을 지나서 추월산 정상에 이르면 그동안 흘린 땀과 고생을 잊어버릴 만큼 기암절벽과 어우러진 가을 산은 신선이 머물렀다가 갔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환상적인 경치를 자랑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1-11
조회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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