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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화재 사진전

[박준규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전] 대구 불로동 고분군 스크랩

내용

팔공산의 지맥이 길게 뻗어 내려와 금호강 북쪽의 충적평야와 만나는 구릉에 자리한 대구 불로동고분군(사적 제262호)은 현재 211기의 고분이 분포되어 있으며, 금귀걸이, 유리구슬 목걸이 등 장신구, 말 그림이 그려진 토기류, 재갈, 말띠드리개 등 마구류, 화살촉, 도끼, 낫 등 무기류 등 다양한 출토 유물을 토대로 불로동 지역을 통솔하던 유력한 정치집단이 5~6세기경에 조성한 것으로 추정한다. 현재 대구 동구주민이 즐겨 찾는 산책코스이자 여행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8-12
조회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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