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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화재 사진전

[강희갑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전] 운주사와 송광사 스크랩

내용

불교에서 가장 귀하게 여기는 세 가지 보배가 있으니 부처님(佛), 가르침(法), 승가(僧)를 가리켜 삼보(三寶)라 한다. 한국의 삼보사찰 중 승보사찰로 유서 깊은 천년고찰이 송광사다. 운주사는 도선 국사가 하룻밤 새 도력으로 천 개의 불상과 천 개의 불탑을 세웠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이 옛 절터엔 조선 초기까지만 해도 천불천탑이 남아 있었다고 전해진다. 현재는 70구의 돌부처와 18기의 석탑이 남아 있는데 토속적인 얼굴에 어색한 신체 비례를 지닌 불상과 독특한 모양·무늬를 지닌 석탑들은 고려 시대의 지방적인 특색을 잘 나타내고 있다.

작성자
sns관리
작성일
2020-11-19
조회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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