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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화재 사진전

[강희갑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전] 영남루와 표충비 스크랩

내용

영남루는 조선시대 밀양도호부(밀양시) 객사에 속했던 곳으로 손님을 맞거나 휴식을 취하던 곳이다. 고려 공민왕 때 밀양군수 김주가 처음 지은 누각으로 여러 차례 고쳐지었으며, 지금 건물은 조선 헌종 10년(1844) 밀양부사 이인재가 새로 지은 것이다. 표충비는 선죽교 옆에 설치된 비로 오른쪽비(높이 3.17m)는 1740년에, 왼쪽비(높이 3.58m)는 1872년에 세운것으로 두 비에는 고려 왕조에 대한 정몽주의 충의와 절개를 찬양하는 내용들이 새겨져 있다. 정몽주를 내세워 사람들속에서 봉건적 충의 사상을 고취하기 위하여 세운것이다.

작성자
sns관리
작성일
2020-11-18
조회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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