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유형문화재 사진전

[강희갑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전] 봉정사 스크랩

내용

도력으로 날린 종이 봉황이 날아가 앉은 자리라 하여 봉정(鳳停)사라 불렸다는 안동 봉정사.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로 보고 있는 극락전을 품고 있는 사찰에는 천 년 고찰의 중후함이 깊게 배어 있다.

작성자
sns관리
작성일
2020-11-10
조회
567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