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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화재 사진전

[강희갑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전] 미륵사지 스크랩

내용

기원 전 18년에 건국되어 660년, 멸망한 백제는 국가의 중흥을 위해 후반기 ‘웅진’과 ‘사비’로 수도를 두 번이나 옮겼다. 웅진시대와 사비시대를 거치면서 백제는 바다 건너 외국들과도 적극적인 외교 관계를 펼쳤고, 이 과정에서 과학과 기술을 발달시키고 우수한 문화를 꽃피워 선진문화국가를 이룩하였다.

작성자
sns관리
작성일
2020-10-20
조회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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