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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화재 사진전

[강희갑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전] 선교장 스크랩

내용

조선시대 이내번이 지은 사대부의 살림집이다. 경포호를 배를 타고 건너다니던 배다리마을(선교리)에 위치하여 ‘선교장(船橋莊)’이라 붙였다. 안채·사랑채·행랑채·별당·정자 등 민가로서는 거의 모자람이 없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

작성자
sns관리
작성일
2020-09-22
조회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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