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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화재 사진전

[강희갑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전] 가야산과 해인사 스크랩

내용

가야산이란 이름은 이 산이 옛 가야국이 있던 지역에서 가장 큰 산이었기에 자연스레 ‘가야의 산’이라는 명칭을 갖게되었다고 전해진다. 조선8경에도 속하는 가야산은 1,000m가 넘는 암봉들과 돌과 물,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이 곳 특유의 자연경관을 연출한다. 가야산에 위치한 국내 제1의 법보사찰인 해인사는 웅장한 규모의 전통사찰로 고려 고종때(1237~1248) 만들어진 대장경이 보관되어 있어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끄는 곳이기도 하다.

작성자
sns관리
작성일
2020-08-25
조회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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