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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화재 사진전

[박준규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전] 대릉원, 첨성대, 석빙고, 계림 스크랩

내용

대릉원 일원은 600,423㎡의 넓은 땅에 신라 최초의 김씨 왕 미추왕릉(사적 제175호)을 비롯해 신라시대의 왕, 왕비, 귀족 등의 무덤 50여기가 모여 있으며, 천마총(황남동 제155호분)은 유일하게 고분 내부로 입장해서 금관을 비롯한 각종 출토유물을 관람할 수 있다(실제 출토유물은 국립경주박물관 전시). 대릉원의 명소는 고분 사이에 목련나무 한 그루가 서 있는 모습이 아름다운 SNS 포토존로서 줄을 서서 인증사진을 촬영해야 할 정도로 인기다. 대릉원 위로 동부사적지대(사적 제161호 동서로 동궁과 월지~교동, 남북으로 계림 북쪽~고분공원 앞 첨성로)로 연결되며, 선덕여왕 때 건립되어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알려진 첨성대(국보 제31호), 경주 김씨의 시조 김알지가 태어난 전설을 간직한 숲 계림(사적 제19호), 신라 17대 내물왕릉(사적 제188호), 반달처럼 생긴 신라 궁궐이 있었던 도성 월성(사적 제16호)은 발굴조사 중이며, 얼음을 넣어두던 창고였던 석빙고(보물 제66호)를 차례로 구경할 수 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8-05
조회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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