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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사진전

[강희갑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전] 김기찬 낙죽장 스크랩

내용

1987년 국양문 선생이 낙죽장 보유자로 인정받은 이후 김기찬 선생은 국양문 선생의 전수교육 조교가 되어 낙죽의 대를 잇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작성자
sns관리
작성일
2020-10-22
조회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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