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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소재문화재 사진전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 스크랩

내용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높이 40.6 폭 54.6) / 출처(소장처) : 미국 클리블랜드 미술관 중앙의 부처가 아미타불이고 양 옆에 두 명의 신성한 수행자인 지장보살과 관음보살이 앉아있다. 이 세 부처의 결합은 조선 초기에 유행하였는데, 이 정도로 작은 크기면 큰 예배당이 아니라 개인의 사당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미타불이 조금 더 크게 조각된 이유는 아미타불과 두 수행자의 위계를 나타낸다. ※본 이미지는 해외소장처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당 이미지 파일 사용 희망 시, 해당 이미지 해외소장처에 직접 문의 하여야 합니다.

작성자
전체관리자
작성일
2021-08-25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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